하루 한 장 - 여름 오후 5시쯤

764일. 기억하고 싶어.

by 그린제이

좋네요.

여름으로 가는 6월 오후 5시쯤의 날씨.

따가움으로 무장했던 태양이 조금 느슨해지고

시원함을 더한 바람이 살랑 불어주는 오후 5시.


“아! 하루종일 이런 날씨면 좋겠다. “라는 혼잣말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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