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5일. 기분전환 제대로
35도를 웃도는 날씨에 미친듯이 청소를 하니 땀이 비 오듯이 흐릅니다. 헥헥.
청소 후 샤워를 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수박을 꺼내 먹으니 너무나 꿀맛!
역시 제로세팅에 청소만 한 것이 없네요. ㅋㅋㅋ
유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