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6일.
정말 후텁지근하네요. ;;
코로나가 다시 걸리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번 주도 동료가 코로나에 걸려(두 번째) 일정 변경하느라 분주했던 하루였습니다.
코로나는 역시나 몹시 아픈 것 같아요. ㅠㅠ
끝났나 싶었는데 끝나지가 않는 느낌?
여전히 대중교통이용 시 마스크를 쓰는 1인입니다만 다들 조심하세요.!
동료도 여름감기몸살이라 생각했는데 코로나였다는 … T^T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