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걷지 않을 수 없다.

777일. 이렇게 좋은 날에

by 그린제이

이런데도 걷지 않는다고? 온갖 공세로 운동화를 신고 걷게 만드는 오늘이었습니다.

이런 날 걷지 않으면 언제 걸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산책하기에 완벽한 날씨!

날씨 한번 극단적! ㅋㅋ

여름이라고 화끈하시군요.


이참에 걷는 루틴을 다시 만들자 싶어요

의욕불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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