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일. T^T
7월 초 동료와의 대화.
제가 그랬죠. 서울도 비 많이 온다고 했다고.. T^T
하———
이 정도 일 줄은 몰랐지만요. 엉엉
비가 내리다가 안 내린척 하다가 요망하기까지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