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5일. 불태웠다.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새벽 5시에 시작된 몹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덕분에 세 번은 우려내 먹은 티 같은 상태가 되었네요. 하. 하. 하..
우선 쉬고 봐요. 우리 ^^
잘 자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