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4일. 공사하기도 힘들고 ㅜㅜ
비가 오면 욕실 천장에서 물이 똑 또독! 또도도독! 그러다 후두두두둑! -0-
얼마 전 공사를 한 번 했는데도 제대로 잡지 못한 모양이에요. 엉엉.
그런데 비가 내렸다 말았다를 반복하니 공사날짜도 다시 잡기가 힘들고 국지성으로 쏟아지니 더 많은 물이 떨어집니다.
욕실 문 열 때마다 스트레스 +1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음 주에는 공사를 할 수 있을지.. ㅠㅠ 어서 말끔해지면 좋겠네요.
그럼에도 비를 참 좋아하는 저는 세차게 내리는 빗소리에 속절없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