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 한 장 - 녹아내리는 중
803일. 으흐흐
by
그린제이
Aug 1. 2023
녹아내리는 중입니다.
keyword
날씨
오늘
여름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린제이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디자이너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팔로워
17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장 - 침대가 나인지 내가 침대인지
하루 한 장 - 하루 중 가장 기분 좋은 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