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초밥을 먹으러 가서.

817일. 머리에 얹을 것이 천지구나 싶었다.

by 그린제이

초밥을 먹으러 가서

이곳이 머리에 얹을 것이 수두룩 하구나. 싶어 신나 했다는 뒷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ㅋㅋㅋ


#머리에씌우기

#뭐든괜찮아

#재밌는거그리기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