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 한 장 - 유독, 커피가 쓰네
827일. …
by
그린제이
Aug 25. 2023
오늘따라
유독
커피가 쓰네요.
:-(
keyword
낙서
유감
기분
1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린제이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디자이너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팔로워
17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장 - 이것도 우연인가. 싶지만
하루 한 장 - 웨이드와 엠버의 사랑을 지켜주지 못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