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웨이드와 엠버의 사랑을 지켜주지 못할

828일.. 미안하다.

by 그린제이

며칠 전 답글을 달다 문득 떠올랐습니다.

올해 이토록 습한 더위는 어쩌면 웨이드와 엠버가 사랑에 빠져서였구나!

납득하고 있는 나 자신.

그렇다면 둘의 사랑 … 지지할 용기가 안 나요. T^T


#엘리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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