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사뿐히 지르밟아 보자.

837일. 할 일 많은 주간.

by 그린제이

벌써 일요일 밤.

월요일이 코앞이네요.

저는 처리할 일도 많고 회의도 많아 꽤나 바쁜 한 주가 될 예정입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핑계는 접고 (ㅋㅋㅋ) 조금 파이팅을 해볼까 봐요.

다가오는 주말이 달콤할 수 있기를!!!


(즈려밟다의 올바른 표기가 지르밟다는 걸 … 오늘 처음 알았네요. 모국어도 모르는 말 투성이 ㅋㅋㅋ. 또 하나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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