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8일. 무엇이든.
치치지지직.
제대로 신호를 보내는가
제대로 신호를 받고 있는가
요즘 들어 특히 그런 생각을 합니다.
(ㅎㅎ 테이블은 완성했습니다. 보여드릴 만큼 뭐가 있지는 않습니다만 궁금해하신 분들을 위해 살짝 덧붙입니다. ^^;;
목적은 종이보관! 전지를 펼쳐 정리할 수 있으니 행복하네요. ㅎㅎㅎ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