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6일. ㅎㅎ
익숙한 공간을 떠나 있는 것만으로도 푹 쉬게 되네요. :)
그래서인지 하루도 금방 갑니다.
내일도 쉬는 날이라 좋아요.
한글날에게 고마움을 ^^
(제가 1일 1 그림 올리기도 살짝 버거워서
작가님들의 글과 소중한 댓글은 올라가는 길에 차분하게 읽을려구요. ^^
봐주시고 이야기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