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3일.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오후 6시 30분
지하철 입구를 나서다 잠시 멈칫합니다.
네온들이 또렷해졌네요.
어느새 해가 이렇게 짧아졌을까?
잠시 입구에 서서 깜깜한 하늘을 봅니다.
계절이 완전하게 바뀌었네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