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어쩌다 아침

921일. 힘이 너무 들어갔나.

by 그린제이

정말 어쩌다 아침이 돼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조금 완성도 있는 그림을 올리고 싶어서 스케치를 많이도 했어요.

그런데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맘에 드는 스케치가 없다는 것이 씁쓸합니다.

볼품없는 낙서를 많이도 올리면서 유독 오늘 그 패기는 어딜 가고 ㅋㅋㅋ


뭐. 이런 날도 있고 그런 거죠. 하하하.

1일 1 그림이니 올리긴 해야겠어서 말이죠.


(핀터레스트 사진을 참고하여 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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