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겨울비겠지..
가을비는 온기를 씻어내는 중인 모양입니다.
아.. 겨울비일까요?
아무튼 빗방울과 함께 기온도 떨어지네요.
오늘밤도 내일도 따스하게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