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몹시 졸린 상태입니다. 쿨쿨 (새벽5시에 시작한 오늘 하루 ㅎㅎ)
놓칠 수 없는 따뜻한 물주머니를 안고 이불속으로 다이빙하러 갑니다.
눕자마자 잠들 수 있겠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