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오르네 ㅋㅋ
전주 출장 와서 저녁으로 꼬막정식을 먹고 왔어요
생전 처음 보는 술을 드시기에 저도 한 잔 했습니다. ㅎㅎㅎ
흠. 이름이 아마도 ‘고택찹쌀생주’ 같아요.
새콤하니 맛나더군요.
제가 술이 무척이나 약하지만 궁금해서 딱 한잔했는데 온몸이 불타오르기 시작해서 얼른 후드로 가리고 숙소로 복귀했어요.
하하하하하
이것은 내일 아침으로 전주 콩나물국밥을 먹기 위한 빌드업?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