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게도 말이죠.
출장 다녀오는 길.
운전은 하지도 않고 실려왔는데도 이렇게 피곤한지.
에구구구
삭신이 쑤시네요. >. <
하하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