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에
매일 그리기를 하고 있지만,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하겠지만,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
(덧붙여. 오늘 드디어 카드가 왔습니다.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곳은 매번 배송이 너무 늦네요. ㅠㅠ 이번 주 안에는 꼭 보내겠습니다. :)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