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는 계속됩니다.
조금은 한산한 골목 모퉁이쯤에
물건들이 바깥에 나와있고 뭔가 산만해 보인다면
그곳이 이곳입니다.
멈추지 않고 정리하기 위한 ’ 내부수리 중’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내일 또 만나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