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그대를 응원해요.
내가 아는 그녀에게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녀의 마음속에는 간절함의 기도가 가득해요.
그녀의 기도가 꼭 빛을 발하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소원의 초를 가득 켰으니 여러분의 아주 작지만 소중한 소원들도 하나씩은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