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지난주에 올 겨울이 너무 따뜻하다는 망언을 했었지..
아유. 추워요.
이 추위를 견디며 오늘도 출퇴근하신 직장인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b)
저는 잠깐 집 앞도 너무 추워서 깜짝 놀랐네요. 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