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림.
낯선 것에 대한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처리할 일도 많은 뭔가 자잘하게 바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1월은 의문스러울 정도로 빨리 지나갔군요. 이미 먼 과거. ㅎㅎ
2월은 좀 더
많이 움직이고 , 많이 궁금해하고
그리고 개인작업 열심히 하는 달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모두 2월도 파이팅!!!!
(우연히 본 이미지의 언니포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연습낙서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