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그대로.
내년에는 꼭 만개시기에 맞춰서 한번 제대로 보는 걸로 마음을 먹어봅니다.
사실 바다면 충분합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