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꽃은 지고 거의 없었지만

바다가 그대로.

by 그린제이

내년에는 꼭 만개시기에 맞춰서 한번 제대로 보는 걸로 마음을 먹어봅니다.

사실 바다면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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