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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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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
9년 간의 직장생활을 졸업하고 초보 사업가로서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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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유유히 건강히 삶을 전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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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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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매일 읽고 자주 씁니다. 마케터로 일해서 벌고 책 사는 데 씁니다. 극강의 효율을 따지다 지치면 글을 씁니다. 말들을 곱씹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멀리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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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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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기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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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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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ok
삶에서는 미루기 대장이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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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발
프리랜서 마케터이자 작가 홍대발 입니다. 글쓰기는 삶의 원동력 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평범함을 기록해 특별함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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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일상이 심플해지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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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쇤
매일 성장하고 싶은 사람. 지난 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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