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리(Safety Distance)

관계 센스

by 글푸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운전을 하다 보면 많은 차들을 만난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운전을 하다 보면 다양한 차들을 만난다.
감정에 따라 우리는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속도에 따라 우리는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운전할 때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하듯 인간관계에서도 '심리적 안전거리'가 필수적이다.

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에 너무 바짝 붙여 운전을 한다.


상대가 갑작스레 급브레이크(짜증, 화 등)를 밟으면 나도 같이 추돌사고(상처, 감정 전이)가 나기 마련이다.


관계 센스는
상대가 감정적으로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리지 않을 만큼 거리를 두는 거다.

이는 무정하고 냉정한 게 아니라 나를 보호하고 상대를 객관적으로 바라봐 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거다.




안전거리(Safety Distance)를 확보하자.

삶은 센스다.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