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세우기.
10살 이후로 조금씩 영어, 수학 공부를 시도했었는데 할 때마다 아직 때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며칠 만에 공부를 접곤 했습니다.
14세가 된 올해 드디어 때가 왔다는 생각으로 유파 씨의 공부를 다시 시도해 보았습니다.
1월 중순부터 시작된 공부는 중단없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처음 세웠던 계획은 계속 조금씩 달라졌고 이제는 자리를 잡은 듯합니다.
유파 씨의 공부하는 과정을 보며 느낀 점들을 공부 시리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환대 그리고 편향을 줄이는 삶의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