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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영
소설가. 상상 속 세계를 창조하고 그 안에서 마음껏 누비는 것을 좋아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 잊기 쉬운 용기와 정의, 연대, 존중 등과 같은 삶의 가치들을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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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u
세상을 이롭게 하는 통찰력을 믿으며, 오랫동안 회자될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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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운
누군가 제 글이, 제 생각과 삶이 별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별 수 없습니다. 타인의 질책보다 글에 대한 나의 애정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쓰고, 계속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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