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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영어 교사가 직업인 바람에 얻을 수 있는 방학이란 소중한 시간을 언젠가부터 엄마와의 여행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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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영화에 대한 잔상과 사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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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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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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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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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대장암 4기 림프전이로 시작된 투병생활…1년이 지났습니다. 우울한 이야기는 여기서 멈추고 전혀 다른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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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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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그릇
자폐아인 둘째로 인해 더욱 쉴 틈 없는 삼남매 엄마.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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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우리 사회가 자폐인을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다르게 사고하고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주는 날까지 작은 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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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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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zo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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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amb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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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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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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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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