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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나이를 먹어가며 내가 언제 행복한지 알아가며 재미를 느낍니다. 텃밭을 일구며 자연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가끔 즐기는 낮잠, 해질녘 산책, 매일 러닝을 하고 책을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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