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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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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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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썸머
여름의 열정 에너지로 일도 삶도 건강하게 사는 과정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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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빛
운동과 요리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좋아하는 일들만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해야할 일들도 함께 묵묵히 하고 있는 미국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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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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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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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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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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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백수
취미 : 흘러가는 것들을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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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기호학, 신경미학, 문화예술 등 세상에 관심 많은 조명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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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자카
IT에서 넘어 온 엔터 관계자. 배우 매니지먼트. 특허쟁이. 스토리텔링 중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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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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