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골

by 노충덕

가을 끝자락을 붙잡는 일요일 오후

가까워 해마다 오는 불장골에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강유원의 <책과 세계> 를 읽다가 가을 바람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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