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지나가겠지
by
그리다
Oct 21. 2020
달콤했던 시간은 잠시 동안만 내게 머물듯이,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도 잠시 동안만 내게 머물러 있을 뿐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후회가 지금 생각해보면 잠깐의 추억이 되었듯이, 지금의 아픔 또한 훗날 가벼운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하나의 기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2012.4.22)
keyword
아픔
시간
하루
매거진의 이전글
존재의 밝기
시선에서 멀어지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