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나름이다

by 그리다
20201113202756.jpg

누군가에게 축제란 분주하고 떠들썩한 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는 일을 의미한다.(2012.6.9)

매거진의 이전글유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