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by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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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떻게 될까?' 보다 '이제 어떻게 할까?'를 좀 더 고민하게 되는 시간. 슬프고 속상한 감정을 달래고 달래며, 나를 과거에 묶어두려 하는 것들 사이에서 나를 돌이켜 본다. (201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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