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샘물과 같다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Apr 1. 2021
사랑이란 샘물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 마음이 메마름으로 가득 찬 사람은 타인에게서 인정이나 사랑을 갈구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모습처럼 타인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샘물이 스스로 솟아나듯 먼저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또 넘쳐나는 물이라도 투명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샘물을 마실 수 없듯이, 사랑도 그 안을 순수함과 투명함으로 채우려는 노력이 있어야지만이 누군가에게 올바르게 나누어 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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