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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어버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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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Apr 24. 2021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을 맞으면서 녹이 슬어버린 자물쇠는 맞는 열쇠를 꽂아도 이전처럼 활짝 열리지 않듯이, 오랜 시간 사람으로 인해 지쳐버린 마음은 올바른 인연이 찾아와도 좀처럼 열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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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마음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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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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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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