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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꾸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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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May 22. 2021
사랑을 통해 이어진 연인들의 마음은, 그 순간부터 서로의 언어로 꾸며지게 된다. 이기적이고 나쁜 말을 상대방에게 건넨다면 서로의 마음속은 가시넝쿨과 어둠으로 채워질 것이고, 예쁜 말과 배려를 건넨다면 그 공간은 햇살과 꽃으로 가득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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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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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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