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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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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May 30. 2021
사랑이란, 여름이 시작되는 문턱에서 설렘을 나누고픈 누군가에게 장미 한 송이를 건네는 일이다. 품고만 있어서 보이지 않던 마음을, 한 송이의 붉음으로 나타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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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감성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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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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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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