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1분 글 읽기
그 시절의 추억처럼
by
그리다
Jun 24. 2022
장마처럼 긴 비가 와도. 오늘처럼 굵은 빗방울이 떨어져도. 결국엔 하나같이 내리고, 흐르다가 햇살이 비치는 어느 날 모두 말라서 사라지겠지. 그 시절에 내렸던 너와의 추억처럼.
keyword
비
추억
감성글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리다
직업
에세이스트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저자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팔로워
19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좋은 언어 습관
권리가 아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