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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행복을 생각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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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Sep 25. 2020
'나'를 위한 것이어도 안 되고, '우리'를 위한 것이라도 안돼. 왜냐하면 '나'는 너무 이기적일 때가 있고, '우리'는 배타적인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지.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와 '우리'가 아닌 '모두'를 위한 일을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해.(20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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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마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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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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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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