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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예의를 지키며 산다는 것
[하루 1분 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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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Sep 29. 2020
서로 예의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다. 보통은 무례하다는 것의 반대되는 의미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한다거나 행동거지가 올바른 것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것을 말하는 것이지만 생각해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가까운 사람일수록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상대방에게도 똑같이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고 해서 상대방도 똑같이 좋아해 주길 바라거나,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훌륭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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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배려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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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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