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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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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Oct 5. 2022
평범했던 순간들. 향기가 옅었던 마음들은 시간의 파도 앞에서 모래처럼 쓸려내려 간다. 우리가 추억이라 말할 수 있는 것들. 아름다움이라는 부제가 붙은 기억들은 모두 이 과정을 버텨낸 것이다.
짙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조각. 돌이켜보면 그때는 행동보다 마음이 강렬했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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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조각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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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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