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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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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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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엽
뉴욕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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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느릿느릿 읽고 보고 듣고 걸어보는 나무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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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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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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