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또 웃게 된다.

내 앞 가림도 지금 제대로 못하면서 또 장황하게 늘어만 놓으니 ㅎㅎㅎ

by jairo

어느덧 글을 써가며 마음을 추스리고 다스리고 있는 모습을 보게 괸다.


#기억의울타리 #기억의동굴


갇혀 있는다 해서 달라지는 건 아무 것도 없다.


#본질과비본질 #싸움


무엇이 옳고 그름에 대한 논쟁보다 “왜 그래야만 했을까?”,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를 조금이라도 고민을 했다면, 아무 생각없이 내 뱉는 말 개잔치는 안 될 것이다.


신앙인의 삶은 율법 중심은 아니라고 하나, 예수님을 온전히 믿게 되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되고 “왜 그러셨는지!”, “왜 그러셔야만 했는지!”를 느끼게 된다.


#메마른감성


내 삶 자체를 스스로 사막에 뒹구는 가시덤불로 생각하는 그 환경 속에서 무슨 꽃이 피고 새가 나라오며 나비가 하늘하늘 춤을 추려 하겠는가!!!


신의 마음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닌, 그저 나만 바라봐!!! 가 아닌, “선택”이었다.


“같이 걸을래?”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라 지만, 어려움은 감당하려 하지 않으면서 “주세요”는 좀 속 보인다.


인간 사회에서도 이러면 [따!!!] 1순위인데, 하나님께 너무 자연스럽게 이런 행동을 보이는 건 좀 속 보이는 행동 아닐까?


그냥 또 웃게 된다.

내 앞 가림도 지금 제대로 못하면서 또 장황하게 늘어만 놓으니 ㅎㅎㅎ


그래도 부족한 이글을 22분이 늘 와서 봐 주시고 계시니 감사하다.

#브런치 #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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