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기 주관적 해석이 존재하겠지?
내가 “존중” 받는 것이 맞을까?
성도들이 “존중” 받는 것이 맞을까?
애가 “배려”하는 것이 맞을까?
성도들이 “배려”하는 것이 맞을까?
내가 “희생” 한다는 것이 맞을까?
성도들이 “희생” 한다는 것이 맞을까?
내가 “베풂” 받는 것이 맞을까?
성도들이 “베풀” 받는 것이 맞을까?
#금요기도회
난 이 시간에 하나님께 왜? 이런 걸 묻고 있는 걸까?
내가 “기준”일까?
성도들이 “기준”일까?
이 답은 당연히 알지만, 내 머리가 터질 듯 아파오는 이유는 아는 이만 알 뿐이다.
나와 상관없는 이 일로 나는 또 하나님께 울고 있으니…
글 @namu.arttalk
사진 @flowerchoco 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