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함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지켜보자는 것이다.
#1분세바시 #1분묵상 #발걸음의깊이만큼
#들음 #이해함 #공감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게 되는 인간으로서의 심성일 것이다.
#귀기울임
이기주의적 삶이 이상에는 누구나에게 남겨진 신의 흔적과 같은 #배려와존중
하지만, 음식의 문화가 #공동체 #우리 에서 이제는 #나 #내것 에만 집중이 됨을 보게 된다.
#가르침 역시 #너 우선의 원칙에 적용 된 삶을 프로그래밍화 하고 있다.
#이터널스 주인공들처럼 영원한 생명을 지닌 그들 역시 또다른 존재에 의해 프로그래밍화 되어진 존재일 뿐 자신은 존재하지 않고 목적화 되어진 존재였을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켜 보셨다. #우리를
어떻게 하시나 하면서… 프로그램에 때라@실아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판단 #결과 를 존중하셨다.
그러니 솔직하게 우리가 원망할 이유는 없다. 지금 내 곁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말이다.
왜냐하면, 내 이기적인 욕망의 결과물은 누군가를 가치게 하고 안타깝게도 그들의 목숨을 담보로 새워진 모래성이기 때문이다.
#생명은생명으로 취하시겠다는 말씀을 나는 믿는다.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이유없이 끌어 안아야 하는 건 모자라서도, 부족해서도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 아픔을 겪어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매스컴은 우리를 고도의 기술로 교육하며 #가랑비에옷젖듯 우리의 생각을 통제하고 마비시켜 간다.
확인하지도 않고 맹신하며 퍼 나르는 것을@보면서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다.
#베뢰아사람들 은 이 말씀이 맞는가? 해서 더 깊이 파고 들었다는데… 우리는 너무 길들여져 가는 것 같다.
내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짜여있는 #콘티 대로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으니 그냥 그렇게 #잡음 없이 조용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결국 세상을 이렇게 변화시켜 버렸다.
#바꾸자 는 외침이 아니다. 그럴 힘이 나에게는 없다.
다만, 내가 머물러 있는 자리만이라도 온전함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지켜보자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바뀌어 감을 느끼며 같이 걷는 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글 @namu.arttalk
사진 @flowerchoco 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