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이라 팡계하지 말자
"한 방향", "같은 시선"
그러나
다른 생각...
"동상이몽"이라 하던가...
깨달음이 늦어질수록 관계의 슬픔만이 밀려오게 된다.
"합심", "합력"은
그리스도인이 입으로만 외치고, 기도할 때만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다.
- jairo
#1분묵상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